이해준은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한 영화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다. 2006년 <천하장사 마돈나>로 감독 데뷔해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예술성이 짙은 작품을 만들어온 감독으로, 섬세한 심리 묘사와 위트 있는 설정을 바탕으로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해왔다. 초기 작품들은 비평 대비 상업 실적이 부진했으나, 2019년 <백두산>에서 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과 비평의 균형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 이후 웹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연출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감독으로, 한국 독립영화계에서 예술성을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데뷔작은 천하장사 마돈나(2006년)이다.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2025년 로비 제작에 참여했다. 2019년 백두산 연출을 맡았다. 2019년 백두산 집필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