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철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난 영화감독이자 각본가로, 성수대교 붕괴 사건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 <기념촬영>으로 주목을 받은 뒤 첫 장편작 <말아톤>으로 대중적 성공을 거두었다. <말아톤>은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을 뿐 아니라, 시나리오와 감독력 면에서 호평을 받아 청룡영화상, 대종상, 백상예술대상 등 주요 시상식을 휩쓸었다. 이후 <좋지 아니한가>,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등을 통해 활동했으며, 2017년 장편 네 번째 작품 <대립군>을 선보였다. 신인 감독으로서 섬세한 시나리오 구성력과 뛰어난 연출 감각을 갖춘 감독으로 평가받으며, 시나리오 작업을 영화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로 중시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데뷔작은 <기념촬영> (단편영화, 1997년)(1997년)이다. 학력: 1997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1999년 용인대학교 영화과 대학원 졸업. 수상내역: 1997년 제4회 서울단편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2005년 제42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 각본상
2005년 제41회 백상예술대상 대상, 시나리오상. 2025년 바다호랑이 연출을 맡았다. 2025년 바다호랑이 집필을 맡았다. 2025년 바다호랑이 제작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