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 Payne는 감독으로, 대표작으로 닥터 후, 아웃랜더, 콜 더 미드와이프가 있으며, 그 외에도 뉴 트릭스, 뉴 암스테르담, 콴티코, '인베이션' - Invasion, 아웃랜더 : 피로 이어진 운명, The Bill, 남부의 여왕, 루터, 레전드, '스타 시티' - Star City, 에일리어니스트, 프라이미벌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특히 2026년에는 '스타 시티' - Star City에도 참여해서 활동중이다. 2026년 '스타 시티' - Star City 연출을 맡았다. 2025년 아웃랜더 : 피로 이어진 운명 연출을 맡았다. 2023년 루터: 태양의 몰락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