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환은 1981년 생으로, 국제정치학을 전공한 후 대한민국 공군 통역사와 쇼박스 직원으로 경력을 쌓다가 영화감독으로 전향한 독특한 이력을 가진 감독이다. 2013년 저예산 독립영화 <코알라>로 데뷔한 이후 2017년 <청년경찰>로 상업영화 첫 성공을 거두며 565만 관객을 동원했다. 남자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유머감을 살리는 버디물 범죄 액션에 강점을 보이는 감독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로 글로벌 반응을 얻으며 독립영화 제작자에서 상업영화의 중실한 작가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데뷔작은 굿바이 마이 스마일 (2010) / 코알라 (2013)(2010년)이다. 학력: 조지타운 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 국제정치학 전공. 수상내역: 제54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 후보 (굿바이 마이 스마일). 2024년 무도실무관 연출을 맡았다. 2024년 무도실무관 집필을 맡았다. 2024년 무도실무관 제작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