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감독은 대한민국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제작자다. 대학에서 국제통상학을 전공했지만 영화에 대한 관심으로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고,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의 각색을 맡으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단편영화 냄새는 난다와 독립영화 힘내세요, 병헌씨를 연출하며 특유의 재치 있는 대사와 현실적인 유머 감각을 인정받았고, 2015년 스물을 통해 상업영화 감독으로 성공적인 입지를 다졌다. 2018년에는 바람 바람 바람을 연출한 데 이어, 2019년 극한직업으로 1,6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최상위권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같은 해 직접 연출과 집필을 맡은 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현실적인 대사와 개성 있는 캐릭터, 섬세한 연출로 시간이 지날수록 높은 평가를 받으며 '웰메이드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영화 드림,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 등을 통해 코미디와 휴먼드라마를 넘나드는 자신만의 연출 세계를 이어가고 있다. 일상적인 대화 속 유머와 공감대를 끌어내는 뛰어난 각본 능력, 배우들의 개성을 살리는 연출력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상업영화 감독이자 각본가로 평가받는다. 데뷔작은 영화 과속스캔들 (각색가 데뷔)(2008년년)이다. 학력: 경원대학교(현 가천대학교) 국제통상학과 졸업. 수상내역: 2009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 국내작품상 (냄새는 난다)
2015 제3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스물)
2019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극한직업)
2019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감독상 (극한직업)
2019 춘사국제영화제 감독상 (극한직업). 2026년 디렉터스 아레나에 출연했다. 2026년 애 아빠는 남사친 연출을 맡았다. 2026년 애 아빠는 남사친 제작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