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화는 대한민국의 감독으로, 대표작으로 환혼, 21세기 대군부인, 막돼먹은 영애씨가 있으며, 그 외에도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번 생은 처음이라, 진심이 닿다, 간 떨어지는 동거,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식샤를 합시다, 싸우자 귀신아,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특히 2026년에는 21세기 대군부인을 연출했다 2026년 21세기 대군부인 연출을 맡았다. 2024년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연출을 맡았다. 2024년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