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월일1975년 5월 4일51세남성출생지Jeongseon County, Gangwon Province, South Korea
장훈은 흥행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아내는 한국 영화계의 대표적인 상업영화 감독으로, 김기덕 감독의 제자로서 출발한 후 자신만의 연출력으로 충무로에서 주목하는 감독으로 자리 잡았다. 서울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김기덕 감독의 여러 영화에서 연출부와 조감독을 거치며 거장과의 호흡을 맞추며 내공을 쌓았다. 2008년 김기덕 감독의 각본으로 『영화는 영화다』로 데뷔한 이후, 2010년 『의형제』에서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출력으로 한국영화를 이끌 차세대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탁월한 능력과 스타일을 과시하기 위해 리얼리티를 해치지 않는 섬세한 연출이 특징이다. 『의형제』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을 수상했고, 『택시운전사』(1218만 관객)로는 천만 영화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의형제』와 『고지전』, 『택시운전사』에 이르기까지 한국 근현대사의 아이러니한 상황 속 인물들의 시선을 포착해온 그는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극 『몽유도원도』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내러티브의 힘과 섬세한 인물 심리 묘사로 관객들의 신뢰를 얻으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신뢰도 높은 감독으로 평가받고 있다. 데뷔작은 영화는 영화다(2008년)이다. 학력: 서울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수상내역: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의형제』). 2017년 택시운전사 연출을 맡았다. 2011년 고지전 연출을 맡았다. 2010년 의형제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