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선은 SBS 예능본부 프로듀서로 입사한 후 예능 프로그램 연출을 거쳐 드라마 감독으로 영역을 확장한 매력적인 연출가다. 1996년 SBS에서 좋은 세상 만들기, 기쁜 우리 토요일, 열려라 웃음천국, TV 전파왕국, 좋은친구들 등을 연출하며 기반을 다졌고, 이후 드라마 감독으로 라이어 게임, 히어로, 야차, 블랙, 보이스, 손 the guest 등 다양한 TV 드라마를 연출했다. 2015년에는 영화 역모: 반란의 시대의 감독, 각본, 제작을 맡으며 영화계에도 진출했다. Netflix의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tvN의 루카: 더 비기닝 등 최근 OTT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하며 디지털 시대의 콘텐츠 제작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데뷔작은 좋은 세상 만들기(1996년)이다. 학력: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방송영상 석사. 2026년 들쥐 연출을 맡았다. 2025년 탄금 연출을 맡았다. 2025년 탄금 제작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