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ús Colmenar는 감독으로, 대표작으로 종이의 집, Vis a vis, El embarcadero가 있으며, 그 외에도 Los hombres de Paco, 억만장자들의 벙커, 스카이 로호, El chiringuito de Pepe, Perfectos mentirosos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2025년 억만장자들의 벙커 연출을 맡았다. 2021년 종이의 집: 도쿄에서 베를린까지에 출연했다. 2021년 스카이 로호 제작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