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석은 한국 영화와 드라마 양쪽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감독이자 작가다.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연출력이 특징으로,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의 연속 히트작으로 흥행력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감독으로 평가받는다. 영상미와 심층적인 인물 묘사로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사랑받아 온 그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성공으로 한국 드라마계의 신뢰할 수 있는 거장으로서의 위상을 계속 확인하고 있다. 데뷔작은 닥터 K(1999년)이다. 학력: 서울대학교. 수상내역: 2011년 제4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신인연출상 《성균관 스캔들》
2011년 제4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연출상 《성균관 스캔들》
2015년 제51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연출상 《미생》
2015년 제10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미니시리즈부문 최우수 작품상 《미생》
2016년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드라마 작품상 《시그널》
2016년 KBS 연기대상 작가상 《태양의 후예》
2018년 제2회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 부문 대상 《나의 아저씨》
2018년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연출상 《나의 아저씨》
2019년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드라마 작품상 《나의 아저씨》
2025년 제30회 소비자의 날 KCA 문화연예 시상식 드라마 부문 감독상 《폭싹 속았수다》
2025년 에이판 스타 어워즈 연출상 《폭싹 속았수다》. 2025년 폭싹 속았수다 연출을 맡았다. 2025년 폭싹 속았수다 제작에 참여했다. 2022년 살인청부업자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