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d Biermann는 감독으로, 대표작으로 하이 포텐셜,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블랙키시가 있으며, 그 외에도 Teachers, 슈퍼스토어, 그로운-이시, 영거, '미틱 퀘스트' - Mythic Quest, 브로드 시티, 더 믹, '운명을 읽는 기계' - The Big Door Prize, Going Dutch, '사이드 퀘스트' - Side Quest, Graves, Alone Together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2025년 '사이드 퀘스트' - Side Quest 제작에 참여했다. 2025년 '사이드 퀘스트' - Side Quest 연출을 맡았다. 2025년 Going Dutch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