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emy Webb는 감독으로, 대표작으로 닥터 후, 엘리멘트리, Marvel 퍼니셔가 있으며, 그 외에도 캐주얼티, 위쳐,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다운튼 애비, 마담 세크리터리, 피어 더 워킹 데드, 엄브렐러 아카데미, 마법사 멀린, Brookside, 헬 온 휠즈, Grange Hill, 마스터스 오브 섹스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2023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연출을 맡았다. 2021년 섀도우 앤 본 연출을 맡았다. 2020년 로크 앤 키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