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은 코믹한 일상 속에서 따뜻한 휴머니즘을 발견하는 섬세한 연출력의 소유자로, 충무로의 천재 스토리텔러로 불리는 감독이다. 1990년대 초 영화계에 입문한 후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며 여러 작품에 참여했고,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과 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스토리텔링과 감정 표현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왔다. 2026년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천만 관객 감독이 되어 경력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으며, 현재도 배우, 작가, 방송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 평가받고 있다. 데뷔작은 라이터를 켜라(2002년)이다. 학력: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졸업. 수상내역: 제25회 KBS 연예대상 올해의 엔터테인먼트 DJ상
2024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전문가엔터테이너 부문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크리스탈 멀버리 관객상
제46회 황금촬영상 감독상
제46회 황금촬영상 작품상. 2026년 시간추적자 설록에 출연했다. 2026년 해피 투게더: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출연했다. 2026년 짱구에서 감독장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