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a Sullivan는 감독으로, 대표작으로 닥터 후, Holby City, 무언의 목격자가 있으며, 그 외에도 콜 더 미드와이프, 원피스, Doctors, The Dark, 더 워치, 4 O'Clock Club, The Hole, Gone, After Tomorrow, Walking to Nairobi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특히 2026년에는 The Dark에도 참여해서 활동중이다. 2026년 The Dark 연출을 맡았다. 2026년 One Piece: Into the Grand Line 연출을 맡았다. 2023년 원피스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