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현준은 2009년 데뷔한 이후 주로 악역을 맡으며 연기 경력을 쌓아온 남배우입니다. 부산 출신으로 경상도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반에는 조연 역할로 활동했으며, 이태원 클라쓰, 배드 앤 크레이지 등 인기 드라마부터 신의 한 수: 귀수편, 괴기맨숀 등 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우씨왕후, 귀시 등 굵직한 프로젝트에 계속 참여하는 등 중견 배우로서 꾸준히 작품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데뷔작은 아이리스(2009년)이다. 2026년 아파트에서 Tadayoshi 역을 맡았다. 2026년 김부장에서 Kang Guk-cheol (Mole Cricket) 역을 맡았다. 2025년 은수 좋은 날에서 도규만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