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우는 차분한 스타일의 영화 감독으로, 정밀한 구성과 심리 묘사에 강점을 가진 인물이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재학 중 연출한 단편 〈금붕어〉로 부산국제영화제 선재펀드상을 수상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제작한 단편 〈미성년자 관람불가〉로 미장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으며 충무로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장편 영화 데뷔작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2009)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을 세밀한 영상화로 표현해냈으며, 드라마 연출도 다수 진행했다. 심리 스릴러를 다루는 데 탁월한 감독으로 평가받으며 한국 영화계에서 각인되는 창작자로 인정받고 있다. 데뷔작은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2009년)이다. 학력: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수상내역: 부산국제영화제 선재펀드상 (단편 〈금붕어〉)
미장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단편 〈미성년자 관람불가〉). 2025년 미지의 서울 연출을 맡았다. 2025년 별들에게 물어봐 연출을 맡았다. 2020년 도시남녀의 사랑법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