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다슬(1994년생) 는 대한민국의 감독으로, 대표작으로 블루밍, 고백해서 미안합니다,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가 있으며, 그 외에도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나의 별에게, 니가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어서, 그 여름에 봄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특히 2026년에는 고백해서 미안합니다에도 참여해서 활동중이다. 2026년 고백해서 미안합니다 연출을 맡았다. 2026년 고백해서 미안합니다 제작에 참여했다. 2024년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