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은 대한민국 배우로, 2019년 OCN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으로 데뷔했다. 172cm의 신장과 액션, 전라도 사투리, 골프, 필라테스, 그림 등을 특기로 갖고 있으며, 아폴로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했다. 이후 싸이코지만 괜찮아, 써치, 보이스 4,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로운 사기, 우연일까?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영화에서는 압꾸정, 커넥팅, 철수야 놀자 등에 출연했으며, 외계+인 1부에서는 아나운서 음성 역할로 참여했다. 2024년에는 MBC 지금 거신 전화는과 영화 외계+인 2부, 2025년에는 디즈니+ 하이퍼나이프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지금 거신 전화는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에서 조연과 단역을 오가며 작품의 현실감을 더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2026년에는 영화 귀시에 학교 선생님 역으로 출연했으며, 배우 원현준과 10월 4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데뷔작은 OCN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2019년년)이다. 2025년 귀시에서 학교 선생님 역을 맡았다. 2024년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Event Attendee 역을 맡았다. 2024년 외계+인 2부에서 아나운서 (목소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