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은 특유의 미장센과 개성있는 연출력으로 한국 영화계에서 이름난 감독이다. 어린 시절부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진 그는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중퇴하고 현장에서 연극 연출가로 경력을 쌓다가 1998년 《조용한 가족》으로 영화 감독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이어 《반칙왕》(2000)으로 그 성공을 이어나갔고, 2003년의 《장화, 홍련》은 전국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제 영화제에서 화려한 수상 경력을 거두었다. 이후 《달콤한 인생》(2005),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악마를 보았다》(2010)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작품들을 연출해왔다. 송강호 배우와의 오랜 협력 관계를 통해 만들어낸 독특한 영화 세계로 관객들에게 인정받는 감독으로서 한국 장르 영화의 개척자로 평가받는다. 데뷔작은 조용한 가족(1998년)이다. 학력: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중퇴. 수상내역: 《장화, 홍련》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작품상
《장화, 홍련》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감독상
《장화, 홍련》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여우주연상
《장화, 홍련》 브뤼셀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
《장화, 홍련》 프랑스 게라르메 판타스틱 영화제 그랑프리. 2023년 거미집 연출을 맡았다. 2023년 거미집 제작에 참여했다. 2021년 Dr.브레인 제작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