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는 한국 영화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충무로의 국민 배우로, 느릿하면서도 여유로운 화술과 입체감 있는 캐릭터 표현으로 관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2005년 윤종빈 감독의 《용서받지 못한 자》로 첫 주연을 맡은 이후, 2007년 드라마 《히트》를 계기로 메이저 연기자 반열에 올라섰으며, 2008년 《추격자》에서 연쇄살인범 역할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떠올랐다. 이후 《국가대표》, 《황해》 등으로 흥행력을 입증했고, 2018년에는 주연작 누적 관객수 1억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기간 1억 관객 배우가 되었다. 배우로서의 활동 외에도 화가로 활동 중이며, 2013년에는 영화감독으로도 데뷔해 《롤러코스터》를 연출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과 꾸준한 작품 선택으로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살아있는 대배우로 자리 잡았다. 데뷔작은 마들렌(영화, 2003년)(2002년)이다. 학력: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또는 연극영화과). 수상내역: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2005, 《용서받지 못한 자》)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2010)
아시안 필름 어워드 남우주연상(2011)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2007). 2026년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기수종 역을 맡았다. 2026년 강호동네서점에 출연했다. 2026년 자매치킨에 출연했다.